검색엔진이 정확히 읽도록
- 사이트맵(페이지·글·이미지)과 RSS 자동 생성
- 검색 로봇·AI 로봇별 robots 정책
- 대표 주소, 공유 이미지, 모바일 최적화
- 서버에서 완성된 HTML로 제공
- 새 글을 네이버·빙에 즉시 알림
한 줄로 말하면
ontoblog(온투블로그)는 기존 블로그처럼 쉽게 운영하면서, 네이버·구글 검색과 ChatGPT·Perplexity 같은 AI 답변에 글이 읽히도록 필요한 기술 요소를 자동으로 갖춰 주는 블로그 CMS입니다. 내 도메인에 설치되고, 사이트맵·구조화 데이터·llms.txt·새 글 알림이 글을 발행할 때마다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 포털 블로그만 | 직접 만든 홈페이지 블로그 | ontoblog | |
|---|---|---|---|
| 운영 난이도 | 쉬움 | 어려움 | 쉬움 |
| 내 도메인에 글이 쌓임 | 아니오 | 예 | 예 |
| 구글·AI 검색 대비 | 넣을 자리가 없음 | 직접 설정해야 함 | 자동 |
| 사업자·글쓴이 정보 연결 | 불가 | 직접 개발 | 입력만 하면 자동 |
| 기존 블로그 글 옮기기 | — | 수작업 | 지원 |
| 정기 글 발행 대행 | — | — | 선택 가능 |
왜 필요한가요
네이버 안에서는 잘 보이지만, 구글과 AI는 네이버 블로그를 거의 출처로 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블로그는 내 도메인이 아닙니다.
AI 검색은 글의 구조와 출처, 글쓴이 정보를 읽고 인용할 곳을 고릅니다. 네이버 블로그에는 그 정보를 넣을 자리가 없습니다.
주소도, 방문자 기록도 플랫폼의 것입니다. 내 도메인에 쌓인 글은 시간이 갈수록 검색에서 힘이 붙습니다.
워드프레스나 직접 만든 사이트는 설정할 것이 많고, 직원이 바뀌면 멈춥니다. 기존 블로그처럼 쓸 수 있어야 계속 씁니다.
관리 화면
기본 설정, 꾸미기 설정, 메뉴·글 관리, 내 블로그 통계. 탭 이름까지 익숙한 그대로여서 따로 배울 것이 없습니다.

검색·AI 대비
검색엔진이 읽고, 답으로 뽑고, AI가 출처로 인용하기까지. 운영자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도록 제품 안에 넣어 두었습니다.
디자인
블로그명·프로필·전화·주소·바로가기 버튼·메뉴·카테고리·공지는 한 번만 입력합니다. 레이아웃을 바꿔도 다시 넣을 것이 없습니다.



바로가기 버튼은 사진에 그리지 않습니다. 이름과 링크, 아이콘을 고르면 진짜 글자와 링크로 만들어져서 검색엔진이 읽고, 타이틀 사진을 바꿔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모바일
방문자 대부분은 휴대폰으로 들어옵니다. 커버, 프로필, 상담 버튼, 바로가기, 글 카드 순서로 익숙하게 보이고, 글 목록은 카드형과 목록형을 바꿔 볼 수 있습니다.
기존 글 옮기기
아래는 실제 블로그 한 곳을 옮긴 기록입니다.
글 발행 대행
블로그는 만들어 두는 것보다 꾸준히 올리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정해진 요일마다 글이 올라가도록 주제 선정부터 발행까지 대신해 드리는 정기 발행 상품을 함께 운영합니다.
예: 매주 화·목 발행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하는 질문을 조사해 한 달 치 주제를 먼저 제안합니다.
핵심 요약, 질문형 소제목, 자주 묻는 질문까지 검색·AI가 읽기 좋은 구조로 씁니다.
발행 전에 원고를 보내 드립니다. 사실관계와 표현을 확인하고 고칠 수 있습니다.
정해진 날짜에 예약 발행하고, 검색엔진에 새 글을 바로 알립니다.
어떤 글로 얼마나 들어왔는지, 검색과 AI 유입이 어땠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글 점수
글쓰기 화면의 "검색·AI 도우미"가 요약, 질문형 소제목, 숫자, 출처, 내부 링크 같은 항목을 점검해 100점 만점으로 보여 줍니다. 통과하지 못한 항목에는 고치는 방법이 함께 나옵니다.

통계
조회수는 실제 사람의 방문만 셉니다. 네이버·구글·AI 중 어디서 들어왔는지, 어떤 기기로 봤는지, 검색·AI 로봇이 얼마나 읽어 갔는지를 나눠서 보여 줍니다. 설정값은 "들어 있는지"가 아니라 "공개된 페이지에 실제로 나가고 있는지"로 점검합니다.

도입 절차
현재 블로그와 원하는 방향을 알려 주세요.
도메인 연결, 레이아웃, 타이틀과 바로가기 버튼, 사업자 정보를 채웁니다.
원하면 기존 글과 카테고리를 옮기고, 검색에 열 범위를 정합니다.
검색엔진 등록을 돕고, 사용 설명서와 함께 운영을 넘겨 드립니다. 원하면 정기 발행까지 이어서 맡습니다.
궁금한 점
아닙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 안에서의 노출에 여전히 유리합니다. ontoblog는 내 도메인에서 구글과 AI 검색까지 받는 두 번째 채널로 함께 운영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옮길 수 있습니다. 글 본문과 이미지, 카테고리 구조와 작성일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다만 같은 글이 두 곳에 있으면 검색엔진은 하나만 원본으로 보기 때문에, 옮긴 글을 검색에 열지 새 글부터 열지는 도입할 때 함께 정합니다.
필요 없습니다. 관리 화면은 기존 블로그처럼 익숙한 구성이고, 글쓰기도 제목과 본문을 쓰고 발행을 누르는 방식입니다. 사이트맵이나 구조화 데이터 같은 기술 요소는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보장하지 않습니다. 순위는 글의 내용과 경쟁 상황이 정합니다. ontoblog가 하는 일은 검색엔진과 AI가 글을 정확히 읽고 인용할 수 있는 상태를 빠짐없이 갖춰 두는 것입니다.
SEO는 검색엔진이 글을 정확히 읽고 색인하게 하는 일, AEO는 검색 결과의 요약이나 답변 상자에 내 글이 답으로 뽑히게 하는 일, GEO는 ChatGPT 같은 생성형 AI가 답할 때 내 글을 출처로 인용하게 하는 일입니다. ontoblog는 세 가지에 필요한 기술 요소를 자동으로 갖춥니다.
llms.txt는 AI가 사이트를 빠르게 이해하도록 핵심 내용과 주요 글 목록을 정리해 둔 안내 파일입니다. ontoblog는 이 파일과 글마다의 마크다운 사본을 자동으로 만들어, AI가 본문을 정확히 읽고 인용하기 쉽게 합니다.
워드프레스는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대신 테마, 플러그인, 검색 설정을 직접 골라 관리해야 합니다. ontoblog는 블로그 운영 하나에 맞춰 관리 화면을 단순하게 하고, 검색·AI 대비 요소를 처음부터 넣어 두어 따로 설정할 것이 없습니다.
도메인 연결과 기본 세팅은 보통 며칠 안에 끝납니다. 기존 글 이전은 분량에 따라 다르며, 글 715개와 이미지 5,280장을 옮긴 사례는 이전 작업 자체에 약 35분이 걸렸습니다.
법률, 세무, 병의원, 교육, 컨설팅처럼 전문 지식을 글로 풀어 상담으로 잇는 업종에 잘 맞습니다. 업무분야, 해결 사례, 자주 묻는 질문, 전문가 소개 화면이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네. 주제 선정, 원고 작성, 확인, 예약 발행, 월간 정리까지 맡는 정기 발행 상품이 있습니다. 발행 요일과 횟수는 상담에서 함께 정하고, 모든 글은 발행 전에 확인을 받습니다.
쓸 수 있습니다. 보유한 도메인이나 하위 도메인을 연결하고 HTTPS 인증서까지 설정해 드립니다. 도메인이 없으면 이름.ontoblog.com 주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도입 문의
현재 블로그가 검색과 AI에 어떻게 읽히고 있는지 먼저 살펴보고, 옮길 범위와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화면 속 "온투 법무법인"은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예시이며, 실제 법무법인이 아닙니다.